목표: 사람 손으로 마크다운 위키 5쪽을 직접 작성한다 — 회의록·자료·일일 노트가 로 연결되는 첫 모습
개념 설명
왜 Obsidian인가? — 한 줄로
- - 📁 로컬 폴더 (Vault) + 📝 마크다운(.md) + 🔗 링크 + 🕸 그래프뷰
- - 내 PC에 평생 가는 텍스트. Notion 서비스 종료돼도, Word 포맷 바뀌어도 안전.
- - Claude가 직접 읽을 수 있는 형식 (다음 주 W6 연결 준비)
기존 도구의 한계 (1~4주에 쌓인 자료의 문제)
- - 메일·메신저: "그거 어디 봤더라" — 검색해도 안 나옴
- - Word·한글 파일: 폴더에 던져둠. 연결이 없음
- - Notion·웹 도구: 데이터가 남의 서버. 인터넷 끊기면 못 봄
- - 공통 문제 — ① 검색 안 됨 ② 서로 연결 안 됨 ③ Claude가 읽을 수 없음
Obsidian의 4가지 핵심 기능
- 1. 노트 작성 —
Ctrl+N한 번. 파일명은.md자동 - 2. 마크다운 6개 기호 —
#제목 /-리스트 /- [ ]체크박스 /굵게/>인용 / ``` 코드 - 3. wikilink
— 노트끼리 양방향 연결. 같은 사람·프로젝트가 자동으로 묶임 - 4. 그래프뷰 (
Ctrl+G) — 노트가 별자리처럼 보임. 고립 노트(연결 부족) 발견
설치 — 3가지 방법 중 하나 (Windows·macOS 동일)
- - 방법 ① Windows:
winget install Obsidian.Obsidian/ macOS:brew install --cask obsidian - - 방법 ② [obsidian.md/download](https://obsidian.md/download) 에서 직접 다운로드
- - 방법 ③ Claude한테 부탁: "내 PC에 Obsidian 설치해줘"
Vault 만들기 (5분)
- 1. 첫 실행 → "Create new vault"
- 2. 이름 "팀위키" + 위치 결정 (Google Drive / iCloud / OneDrive 동기화 폴더 권장 → 자동 백업)
- 3. "Open" → 빈 Vault 열림. 끝.
폴더 구조 — 4폴더로 시작
팀위키/
├── 00_Inbox/ ← 일단 던지는 곳
├── 10_회의록/ ← 날짜+주제.md
├── 20_자료/ ← 자료 요약
└── 30_프로젝트/ ← 진행 중 일
번호 prefix (00·10·20·30) = 트리에서 항상 같은 순서 정렬. 1년 뒤 폴더 늘어도 안 흩어짐.
실전 활용 3가지
활용 1 — 회의록 템플릿
# YYYY-MM-DD 회의 주제
**참석**: [[이름1]], [[이름2]]
**관련**: [[프로젝트]] · #회의록